주택담보대출 계산기

집값과 소득으로 대출 한도(LTV·DSR·DTI)와 월 상환액을 한 번에 계산해 드려요

주택담보대출 한도 · 상환 계산

집값과 소득을 넣으면 받을 수 있는 한도(LTV·DSR·DTI)와 월 상환액을 한 번에 알려드려요.

평균 금리주담대 변동형4.53%고정형4.88%한국은행 ECOS · 2026년 8월 갱신
주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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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 받은 주택의 매매가를 입력하세요. KB시세 참고 (KB부동산)

소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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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전 연소득 금액을 입력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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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대출의 1년치 원리금 상환액 (DSR 계산용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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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대출의 1년치 이자 상환액 (DTI 계산용)

한도 기준 (LTV · DTI · DS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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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 가격 대비 대출 비율을 입력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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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득 대비 '주담대 원리금 + 기존 이자' 한도를 입력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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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득 대비 '모든 대출 원리금' 한도를 입력하세요.

스트레스 DSR

DSR 심사에 추가되는 가산금리를 선택하세요.

대출 조건
상환 방식

매달 같은 금액(원금+이자)을 상환해요.

원

대출 받을 금액을 입력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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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담대 시중 평균은 변동형 4.53% · 고정형 4.88%예요 (2026년 8월 기준).

대출 기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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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치 기간

원금 없이 이자만 내는 기간. 없으면 0.

내 주택담보대출 금리, 시중 평균보다 높을까요?GData에서 '주택담보대출 금리' 통계 더 알아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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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계산되나요?

예상 한도예상 한도=LTV·DSR·DTI 한도 중 가장 낮은 값
구분뜻무엇으로 한도를 정하나
LTV주택담보인정비율집값 대비 최대 대출 비율
DTI총부채상환비율소득 대비 주담대 원리금+기존 이자
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소득 대비 모든 대출 원리금
LTV·DSR·DTI 기준은 시기별 정책에 따라 자주 바뀌어요.

요즘 은행 금리 수준은 어떨까?

한국은행 기준금리3%▲0.50%p
대출 금리 (여신)
대출 금리 (여신)
상품연 금리3개월 전 대비
담보대출
예·적금담보대출4.18%▲0.09%p
전세자금대출4.35%▲0.38%p
주택담보대출 (변동)4.53%▲0.30%p
주택담보대출 (고정)4.88%▲0.44%p
신용·보증대출
보증대출4.28%▲0.17%p
일반신용대출6.33%▲0.84%p
소액대출 (500만원↓)6.55%▲0.51%p

* 한국은행 ECOS · 2026년 8월 기준* 평균 금리이며, 실제 금리는 신용·조건에 따라 달라요

더 알아보기 📚

상환 방식으로 총 이자가 달라져요

같은 금액·금리라도 원리금균등(매달 일정)·원금균등(점점 감소)·만기 일시(이자만) 중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총 이자가 달라져요.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이자가 줄어듭니다. 이 계산기는 방식별 월 상환액과 회차별로 줄어드는 잔액 그래프, 상환 계획표까지 함께 보여줘요.

자주 묻는 질문❓

셋 중 가장 낮은 금액이 예상 한도가 돼요. LTV(주택담보인정비율)는 집값 대비 최대 대출 비율, DTI(총부채상환비율)는 소득 대비 '주담대 원리금 + 기존 대출 이자' 비율,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은 소득 대비 '모든 대출 원리금' 비율이에요. 집값이 커도 소득이 낮으면 DSR·DTI에 먼저 걸리고, 소득이 넉넉해도 집값 대비 LTV를 넘을 수는 없어요. 요즘은 DSR 규제가 가장 강해 대부분 DSR이 예상 한도를 정합니다.
둘 다 소득 대비 빚 부담을 보는 지표지만, 기존 대출을 어떻게 반영하느냐가 달라요. DTI는 '주담대 원리금 + 기존 대출은 이자만' 더해 계산하고, DSR은 '주담대 원리금 + 기존 대출도 원리금 전액'을 더해 계산해요. 그래서 DSR이 더 빡빡하고, 기존 대출이 많을수록 DSR에서 한도가 크게 깎여요. DTI는 규제지역(40%)에서 주로 보고, 비규제지역은 DSR(40%)만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모든 대출의 1년치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%를 넘지 못하게 하는 규제이에요. 예를 들어 연소득이 5,000만원이면 모든 대출의 연 상환액 합계가 2,000만원을 넘을 수 없어요. 이미 갚고 있는 신용대출·자동차 할부 등이 있으면 그만큼 주담대 한도가 줄어듭니다. 은행권은 40%, 저축은행 등 2금융권은 50%가 기준이에요.
스트레스 DSR은 나중에 금리가 오를 상황까지 감안해, 실제 금리에 '스트레스 가산금리'를 얹어서 DSR을 계산하는 제도이에요. 실제로 내는 이자는 그대로지만, 한도를 심사할 때만 금리를 더 높게 보기 때문에 대출 한도가 줄어듭니다. 2025년 7월 3단계가 시행돼 전 금융권에 적용되고, 기본 스트레스 금리는 1.5%p이에요. 특히 2025년 10월 대책으로 수도권·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은 3.0%p까지 강화됐고, 지방은 낮은 수준을 한시 적용해요. 이 계산기는 '스트레스 가산금리(%p)'를 입력받아 DSR 한도에만 반영하니, 수도권이면 3.0처럼 본인 지역 기준으로 넣으세요. (2026년 기준, 정책은 수시로 변동)
이 계산기는 대표 기준값으로 계산한 참고용이에요. 실제 은행 심사에는 ① 스트레스 DSR(금리 상승 대비 가산금리를 얹어 더 보수적으로 계산), ② 전세대출·신용대출 등 다른 부채 합산, ③ 규제지역·주택 수·생애최초 여부에 따른 LTV 차등이 함께 적용돼요. 그래서 예상 한도는 계산기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 정확한 한도는 은행 상담으로 확인하세요.
네, 생애최초 주택 구입은 LTV를 최대 80%까지 인정받을 수 있어요(지역·시기별 조건 있음). 다만 LTV가 늘어도 DSR 한도는 그대로라, 소득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결국 DSR에 걸려요. 이 계산기에서 LTV 값을 80으로 바꿔 넣으면 생애최초 기준 한도를 가늠해볼 수 있어요.
거치기간은 원금은 안 갚고 이자만 내는 기간이에요. 당장 월 상환 부담은 줄지만 원금이 그대로라 총 이자는 늘어나요. 게다가 DSR 산정에서는 거치식이라도 원금을 대출기간으로 나눠 반영해 한도를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. 소득이 늘어날 예정이거나 잠깐 자금이 빠듯할 때만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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