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설계전략가「계획대로 차근차근」
근거부터 확인하고 일정표까지 촘촘히 짜두는 유형입니다. 계획 없이 움직이는 걸 제일 못 견디는 사람이죠 📐
설명서부터 읽는 편일까, 일단 만져보고 감으로 아는 편일까?

나는 어느 쪽 뇌를 더 많이 쓰고 있을까 🧠 숫자와 근거부터 따지는 사람도 느낌과 직감을 먼저 믿는 사람도 있는 법! 논리·감각, 계획·즉흥 10가지 밸런스로 내 뇌 성향을 확인해 봐 👇

설계전략가「계획대로 차근차근」
근거부터 확인하고 일정표까지 촘촘히 짜두는 유형입니다. 계획 없이 움직이는 걸 제일 못 견디는 사람이죠 📐

즉석분석러「따져보고 바로 움직임」
논리는 꼼꼼히 따지면서도 계획표 없이 일단 벌여놓는 유형입니다. 판단이 빠른 만큼 손도 먼저 나가요 ⚡

감성기획자「느낌은 확실하게 준비」
느낌은 확실히 믿으면서도 그 느낌을 이룰 계획은 꼼꼼히 짜는 유형입니다. 감성과 체크리스트가 같이 다녀요 📝

직감서퍼「몸이 먼저 움직임」
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고 느낌 가는 대로 그 자리에서 정하는 유형입니다. 계획표 없이도 은근히 잘 돌아다녀요 🌊